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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시민단체 “마지막 본회의서 재의결을…진실 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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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행복한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0회   작성일Date 24-05-2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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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해병대 채 상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자 시민사회단체는 정부와 대통령이 21살 청년의 죽음을 외면함으로써 청년을 버렸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29일 임기가 끝나는 21대 국회를 향해 오는 28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특검법을 재의결하라고 촉구했다.
    ‘채 상병 특검 거부권 저지 청년·대학생 긴급행동’ 회원 20여명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 모여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규탄하면서 국회가 반드시 특검법을 재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빨간 구명조끼와 해병대 군복 등을 입고 나와 채 상병 특검 거부권, 청년이 거부한다고 외쳤다.
    긴급행동을 제안한 손솔씨는 대통령 거부권 행사는 민심과 싸우겠다는 선언이고 청년을 버리겠다는 선전포고라며 채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상병 순직 1주기를 부끄럽지 않게 맞이하기 위해 반드시 채 상병 특검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했다.
    다른 시민단체들도 국회 본청 앞에서 야당과 공동으로 ‘채 상병 특검법 재의요구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상희 참여연대 공동대표는 국회의 조속한 재의결을 촉구한다고 했다.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조영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장은 이 사건은 국방부, 대통령실, 윤 대통령 자신이 관여했는지가 쟁점이라서 이해관계가 충돌할 우려가 있기에 독립적으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특검법이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통과돼야 현역 군인 신분인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 등 수사관들이 합법적으로 발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역 군인 신분에서 의사표현을 했다가는 징계를 받는 게 현실이라며 국회는 채 상병 수사 외압의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자들이 국회에 출석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특검법의 재의결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안에 5만명의 동의를 얻은 법안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되도록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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